작성일 : 15-06-04 14:08
실제 타인의 살아있는 이메일주소를 이용해서 스패머가 스팸메일을 수백만통 발송할 경우, 그 사람은 수백만통의 마음확인메일로 피해를 받지 않나요?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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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도 앞서와 마찬가지로 마음메일 스팸차단 솔루션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에도 이미 미리 해결책을 마련해서 준비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어떤 고약한 스패머가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의 이메일주소를 송신자의 이메일주소인것처럼 허위로 기재해서 수백만통의 스팸메일을 발송했고 이중 1만여통의 스팸메일이 마음메일 스팸차단 게이트웨이를 향해서 발송되었을 경우, 쉽게 생각해보면 이용당한 이메일주소로 1만여통의 마음확인메일이 발송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이메일계정은 폭탄공격과 같은 마음확인메일의 공격(?)으로 초토화가 될 것이며, 해당 이메일 서비스업체도 갑자기 폭주하는 트래픽으로 인해 피해를 입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해당 이메일 서비스업체는 자체 분석결과 (주)누리비젼이 개발한 마음확인메일로 인해 이러한 피해를 입었음을 밝혀내고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될 수가 있을까요? 결국 이것도 상상일 뿐 결코 일어날 수 없는 현상입니다. 왜일까요?

마음메일 스팸차단 솔루션에서는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서 마음확인메일을 2단계를 거쳐 발송하는 단계적 발송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즉, 특정 이메일 혹은 아이피를 향해 특정량 이상의 마음확인메일이 발송되어야 할 경우에는 먼저 2~5통 정도의 마음확인메일을 1차적으로 먼저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1차적으로 보낸 마음확인메일 중에서 하나라도 인증을 완료하게되면 나머지 보내야할 마음확인메일을 2차로 다 보내도록 설계했습니다. 앞의 예를 들자면, 일단 2통의 마음확인메일을 이용당한 선의의 피해자에게 보내게 됩니다. 이 사람은 자신이 보내지도 않은 이메일제목으로 답신을 받게 되는데요, 마음확인메일의 내용에는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서 경고를 하는 문구도 들어있기 때문에 이 사람이 인증을 할 경우는 전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머지 9998통의 마음확인메일은 저절로 발송되지 않게 되므로 이 사람은 단 2통의 마음확인메일을 받는 것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국내의 왠만한 이메일 시스템에는 자기 보호 장치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시간내에 특정량 이상의 이메일이 집중적으로 날라오면 바로 차단하기 때문에 설사 1만통이 날라가더라도 대부분 차단되기 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게 됩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6-10 15:43:08 고객지원게시판(Q&A)에서 복사 됨]